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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A2011 backstage탐방

< SDA2011 backstage 탐방 >

2011년 8월 31일, SEOUL DRAMA AWARD 2011시상식이 열렸다. 한국을 대표하는 수많은 인기스타들이 모습을 보였고, 시상식은 매우 화려했다. 시상식의 영광은 많은 사람들에게 돌아갔지만 누가 뭐래도 SDA2011의 주인공은 박유천 이었다. ‘성균관 스캔들’에서 훌륭한 연기력을 선보여 한류드라마 남자배우상을 받은 그는 매우 만족한듯한 모습이었다.

 

이처럼 밝고 화려한 SDA2011무대 뒤에는 수많은 스탭 들과 자신의 차례를 기다리며 대본을 맞춰보고, 수상 소감을 연습하는 스타들이 대기하고 있다. 그래서 SDA2011시상식이 진행되는 동안 BACK STAGE에 가보았다.

 

무대의 뒤편은 밝고 화려한 무대와는 많이 다른 모습이다. 많은 스탭 들이 상황을 체크하며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이렇게 바쁘게 일하는 사람들이 있기에 화려한 무대 또한 존재할 수 있다는 것을 여념 없이 보여주는 장면이었다.

 

왼쪽 사진은 출연자들이 무대로 나가는 통로다. 여기를 통해서 오른쪽 사진과 같이 무대로 나갈 수 있다. 언제나 TV를 통해 밝은 무대만 보았기 때문에 무대 뒤편은 굉장히 생소하면서도 신기하게 느껴졌다. 무대 뒤편 출연자 대기 장소에서는 스타들의 생생함을 볼 수 있어 좋았지만 너무 어두운데다 출연진을 보호하기 위한 경호원들의 철통 같은 방어에 더 가까이 다가가기가 어려웠다.

 

무대 뒤편에 서있다가 자신의 시상 순서를 기다리며 스태프들과 이야기하고 있는 박유천의 모습을 바로 옆에서 볼 수 있는 행운을 만났다. 휴대폰을 들어 몇 장 찍으려는 순간, 그는 사진 찍는 것을 삼가해 달라는 정중한 부탁을 했고, 더 이상 그의 부탁을 거절할 순 없었다. 무대에 나가기 직전이라 약간은 긴장한 듯한 모습이었다. 실제로 보니 TV에서보다 더욱 멋있고, 잘 생겨 보였다. 역시 한류열풍을 일으키는 주역이 될만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렇게 SDA2011시상식 무대 뒤에서 스타들과 스태프들의 모습을 보는 것은 매우 흥미로운 일이었다. 화려한 무대를 위해 뒤에서 묵묵히 애쓰는 스태프들과 더 나은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쉴새 없이 연습하는 스타들을 보며 그들의 뜨거운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 앞으로도 전 세계에 한류 열풍이 계속되어 대한민국을 더욱 널리 알리고, SDA2011처럼 한류와 관련된 의미 있는 행사가 계속 열리길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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